20시간 연수를 잘 마치며..

2021.07.01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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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에 사는 30대 주부 입니다
4살 딸아이를 제가 아침마다 걸어서 놀이방에 데려다 주고 데려와야만 했습니다..우선 점점 더 더워지는 날씨와 바쁜 남편을 대신해서 제 혼자 힘으로 아이 픽업과 마트 가기가 제일 급선무였습니다... 버스를 타기에는 가깝고 걸어 가기에는 2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여서 늘 애매하다 생각과 함께 집에 늘 주차되어있는
SUV 차량을 타야겠다고 결정을 했습니다..

남편의 적극적인 권유와 저의 의지로 수강신청하여 배우기 시작했고 선생님과 놀이방 픽업부터 시작해서 마트에서 지하6층까지 내려가는 무서운 훈련을 통해 이제는 조금씩 마트도 갈수 있겠다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제가 너무 큰 차로 연수를 시작해서 조금 버겁다 생각이 들었지맘 4회차가 넘어가면서 점점더 편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장거리 주행도 해 보면서 지금의 감각을 최대한 유지 발전 시키게끔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힘든 초보 탈출  저와 함께 켈리 드라이브와 함께 하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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